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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3월 15일 잠실 -> 춘천 17시 20분 지연 출발
윤해솔   2020.03.1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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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3월 15일 잠실 -> 춘천 17시 20분 출발 버스 17시 40분 도착하여 지연 출발 했습니다. 차가 막혀서 늦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 누구도 왜 늦는지 얼마나 늦는지 공지하나 없고 사과 하나 없었습니다. 20분 늦는게 뭐 대수라고 할 수도 있지만 누구한테는 바쁜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잠실 특성 상 노상에서 대기인데 쌀쌀한 날에 기다기리 매우 고역이었습니다. 강원고속에 문의해도 담당이 아니어서 모른다는 대답이었습니다. 이런 경우에 왜 얼마나 늦는지 안내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늦었으면 늦었다고 사과 한 마디도 없고. 어차피 이렇게 민원제기 한다고 해서 뭐가 바뀌거나타하는 기대 안합니다. 누가 패널티 받지도 않을거고 기껏해야 저한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한 마디겠지만 앞으로는 늦을 때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차막히면 늦을 수 있는데 어떤식으로든 정확한 안내 부탁 드립니다. 솔직하 이런 일 한두번 아니고 기대 안합니다. 근데 시대가 변하는 데 좀 뭐라도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전용도로 터널 1차선
버스시간을 안지킨건지 사고가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