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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는 타인한테 피해 안주는 수준에서 적당히...
노매너   2020.11.16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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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분들도 일상생활이 있고, 아무리 운전중이어도 필요할 때는 전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1. 진동으로 해놓던가 벨소리 볼륨을 줄이던가 해야지 버스 안이 쩌렁쩌렁 울리는 벨소리 2. 본의 아니게 대화 내용을 듣다보면 결국 별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으로 운전하는 한 시간 내내 전화통 붙잡고 있기 3. 목소리라도 작게하든가 중간게 앉았는데도 대화 내용을 알 수 있음 예전에는 타인에게 피해가 안되게 급한 전화만 조용히 받고 끝내라고 녹음멘트도 나오곤 했던거 같은데 이 기사분의 버스를 탄 날은 이런 이유 때문에 일부러 멘트를 끈건가요? 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전반에 걸친 시민의식의 문제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우리나라 이제 선진국 반열에 들어가고 있잖아요 제발 지킬건 지키며 삽시다
5:10 안산>춘천
강원 70아 1004 11월 15일 일요일 낮 1시45분경 청평터미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