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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시간은 똥으로 보이시나요??
이동규   2022.06.06 83
6월 5일 18:20 천안 -> 강릉 행 이용자 입니다 1. 출발시간이 다되어도 버스는 보이지 않고 별도 공지도 없다가 출발시간보다 20분쯤 지나서야 "극심한 교통혼잡으로 1시간 정도 늦게 출발 예정입니다" 바송이 나오네요.이런 상황이 한번이면 이해하겠는데 10번 타면 6~7번은 연착이 되니 어이가 없네요. 2. 딜레이가 되면 현재 상황이 어떤지 탑승자들한테 공유를 해주던지 해야지 그냥 아무 연락 없이 1시간 넘게 기다려도 버스는 안오고, 결국 6시20분 버스가 8시 다되어서야 출발했습니다. 강원고속에 항의하려고 해도 상담실은 문닫았고 천안터미널에 강원고속 사무실은 없고 터미널 직원들은 나는 모른다 시전 중이고... 말이나 됩니까? 3. 버스가 도착해서 보니까 강릉에서 오신 분들 전부 하차하고 있고 기사님이 초췌한 모습으로 내리시던데 하도 힘들어보이셔서 항의는 못하고 참았습니다. 근데 그 분이 또 강릉행 버스 운전석에 앉으시네요. 기사님들한테 휴식은 제대로 주고 있는겁니까? 최근에도 버스기사 졸음운전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제가 옆에서 봤을때는 비슥한 사고가 안날수가 없겠던데요. 이건 기사님 뿐만 아니라 승객들 안전과도 직결된 문제라서 해명해 주십시오. 4. 매번 도로 사정으로 믖어지면 다른 대책을 세워야되는거 아닌가요?? 버스시간을 좀 늦추던지 아니면 한대 더 대절해서 제대로 시간 맞춰 출발하던지. 저도 참을성이 많다고 자부하지만 이런 개똥같은 일들이 매번 계속되니까 평생 안써본 민원글을 쓰게 됩니다. 고객의 시간은 귀하지 않아보이나요? 아래 글들 보면 시간약속을 못지켜서 항의하는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강원여객인가 강원투어인가 뭐시기 하는 회사의 수준이 보입니다.
시간좀...
12시 40분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