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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행선지 착각하는게 말이되는 일인지...
고객   2019.08.21 134
지금 강원고속 버스기사의 실수로 한시간 째 이 더위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평에서 13:20버스를 탔고 기사님은 분명히 표를 확인하고 영수증을 떼어선 버스에태워 출발했습니다. 다음 정차하는 청평에 와서야 버스를 잘못 탄 사실을 알고 기사님에게 말씀드렸더니 여기에 안양으로 가는 버스가 오니까 내려서 타라고 하며 무책임하게 내리게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예매한 버스는 이미 지나간 후였고,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한시간 후에 있는 다음버스를 타라고 하더군요. 다시예매하지 않아도 되는건 다행이지만(물론 그런식으로 대처해줬다면 소비자고발했죠..) 분명히 확인을 했으면서 무책임하게도 결과적으로는 고객에게 정신적, 물리적, 시간적 피해와 불편을 주는게 적절한 대처인지 잘 모르겠네요. 고객센터에선 죄송하단 말 한마디도 못들었어요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식으로 고객을 대하고 적절한 보상과 대처책 하나없는회사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 버스를 운영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강원고속 기사는 행선지 제대로 확인안하고 탑승하게하니까 꼭 직접 물어보고 타세요.. *기사도 직원인데 회사측에서 실수한건 고객센터에서 사과 한마디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고객이 31도 더위에 한시간을 버스 기다려야한다고 너무 당연하게 말하시더군요.. *다신 안타
도평리 출발. 동서울행 버스 기사 불친절 문제
가평 7000번 지갑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