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고객제안
9/11 부산에서 원주가는 11시 버스
탑승객   2019.09.11 132
9/11 부산 노포에서 원주가는 11시 버스 탑승객입니다 젊으신 버스기사님깨서 승객들에게 위협을 주셔서 귀향길이 매우 불편하네요 큰소리로 떠들거나 냄새나는 음식물을 먹은 것도 아니고 비닐소리가 좀 났다고 눈을 흘기시거나 몇번이나 큰소리로 위협적으로 주의를 주셨어요 결국은 남자 어르신 승객분과 말싸움이 났네요 비닐 소리가 1시간씩 이어진 것도 아니고 몇 분 몇 초를 못참으시면서 어떻게 여러명을 태운 버스 운전을 하시는지요 말싸움 중간에 ‘바로 뒤에 앉아가지고 ..’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던데 그렇게 뒤에서 나는 소리가 거슬리시면 (비닐소리였지만) 운전석 뒷 자리를 팔지 말아야지 돈받고 좌석은 팔으셔놓고 그렇게 승객에게 위협을 주시면 되나요 그것도 비닐 소리로. 정시간 탑승을 하는 승객이 시체처럼 가야한다는 건가요? 다른 것도 아니고 비닐소리로 위협을 주시니 앞으로 강원고속은 타기가 무서워지네요 가뜩이나 운전중에 통화하시고 브레이크 확확 밟으시고 차선 변경 계속 하시는 등 운전 험하게 하시는게 무서웠는데 비닐소리로 승객한테 뭐하셔서, 더 운전 위협적으로 하실까봐 말싸움 이후로는 다른 승객들도 숨소리도 안내고 조용했습니다 고속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승객으로서 충분한 조치와 개선으로 번창하는 강원고속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양 호계동 춘천방향 20시30분 차량 탑승거부
강원72아1013 강원여객 기사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