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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고속 버스 기사 개싸가지+융통성 제로
가평승객   2021.01.19 229
청평 주민이고 가평-청평 노선 밥 먹듯이 이용합니다. 사람이 성격도 가치관도 제 각각이라지만 버스 기사로서 승객을 배려하는 마음은 기본 의무 아닐까요? 1월 19일 청평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오길래 표를 끊지 못한 채 타려고 했습니다 목적지는 가평터미널이었는데 버스 기사가 교통카드도 안된다고 하고 현금도 없고.. 마침 가평 터미널에 지인이 기다리고 있어서 가평 도착해서 차비 2000원 드리겠다니까 현금 먼저 줘야된다고ㅋㅋㅋㅋ 끝까지 안된다네요 근데 안된다는 말투가 매우 싸가지 없었습니다 결국은 못 탈뻔 한거, 먼저 타고 계시던 승객분이 2000원 빌려주셔서 탔습니다. 승객분도 돈 빌려주시면서 한번 놓치면 한시간씩 기다린다고 말씀셨습니다. 제가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느낀 건 버스 기사가 갑이고 승객이 항상 을입니다. 카드 안되고 현금도 먼저 줘야해도 말투까지 싸가지 없을 필요가 있을까요? 친절하게 거절하는 방법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나요? 버스 기사 입장에서는 승객이 버스에 탑승하는 것 부터가 불편한가요? 강원고속에 정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다면 해당 버스 기사와 그 외 불친절한 버스 기사들 교육하게끔 해야 합니다 엑셀만 밟는 기계로 살지 마시고 사람을 대하는 사람으로 사세요. 1월 19일 화요일 동서울-화천 노선이고 춘천 방향. 청평터미널에 4시 5분쯤 들렀습니다. 젊은 버스기사 입니다. 똑 바 로 살 자 인 간 아
210131 09:00 동서울 발 > 춘천행 버스 26번자리
강원고속 시외버스를 애용하던 승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