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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안양 6177기사님~
우주영   2018.11.06 77
11월 5일 철원에서 저희 어머니가 김장김치 3박스를 보내주셨는데요. 도착지는 안양입니다. 오후 5시50분에 출발하는 경기77자6177 차량이었는데요. 이렇게 친절한 기사님은 처음봤어요 김치냄새풀풀나는 무거운 박스를 손수 꺼내서 제 차량까지 실어주셨습니다. 이맘때면 매번 김치를 시어머니께서 보내주시는데 이런경우는 없었어요. 사실 무거운짐을 여자인제가 혼자 실어나르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었는데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호대기때 나란히 정차중에 인사한번 더 드릴려고 창문열고 엄청쳐다봤는데 못보시고 가셔서 아쉬웠어요. 음료라도 건내드리고 싶었는데 여유가 없었네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늘 안전운전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한기사님을칭찬합니다
친절한 1072 기사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