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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기사님 처음 봅니다
양*미   2019.01.23 345
2019.1.23.수요일 인천공항에서 춘천오는 10시20분 막차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젊고 키가 크신 기사님이신데, 소요시간 및 버스안에서의 주의사항(단체소님들에 대한 주의, 주변에 피해되지 않을 정도의 대화, 통화 등)을 설명하시는데 친절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특히 "가시는 곳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라는 말을 하시는데 별 말은 아닐 수 있겠지만 여행으로 지친 제게는 참 고맙고, 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같이 간 일행도 이렇게 친절한 기사님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기사님께 받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워 춘천가는 버스안에서 이렇게 칭찬글을 올립니다. 늦은시간 고된 운전이시겠지만 이렇게 따뜻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는 것으로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요일 동서울 첫 차 기사님 칭찬합니다~
금일 강남-춘천 저녁6시 출발 고속버스 기사님 칭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