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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가평에서3시30분인천으로 운전하신기사님께
부모님자녀   2019.11.24 42
11월21일 가평에서 오후3시30분에 인천터미널로 오는 버스에 엄마가 자식들 주겠다고 보따리를 무겁게 4개나 들고 버스를 타신엄마를 기사 아저씨가 너무도 친철하게 대해 주셨다고 하네요.엄마가 연로 하시다보니 화장실에 가시고 싶으시냐고 여쭤봐주시고 맨 앞자리에 앉아계신 엄마를 종착지 인천터미널에 도착하셔서도 천처히 내리시라고 손수 짐도 내려주시고 웃는 얼굴로 마중나온 저희한테 부모님 잘해 드리라는 덕담까지 참 많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퇴근 시간이라 평소 보다 늦게 도착해서 많이 기다리긴 했지만 기사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이 지금도 눈에 선하게 보이네요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늘 안전운전 하시고 건강하세요~~
11월 20일 동서울>와수리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