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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의 반말
이기세   2021.05.08 131
2021.5.8 오후 1:00시 춘천발 철원행 강원고속(운전기사 김종태, 이하 김기사)을 이용한 79세의 승객입니다. 춘천 터미널에서 제가 화물칸에 짐을 싣자 김기사가 "내릴때 말해!"라고 반말을 하기에 왜 반말을 하느냐고 했더니 눈을 부릅뜨고 마스크까지 벗더니 "내가 언제 반말 했어? 운전수라고 깔보는 거야?"하며 대들었습니다. 당신 지금도 반말하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코로나 상황에서 대중교통 운전기사가 많은 승객(당시 20여명)이 타고 있는 좁은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은채 말을 해도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앞니가 빠져서 발음이 잘 안됐는지 모르지만 반말은 안했다고 빡빡 우기면서 핏대를 세웠습니다. 출입문 위에 부착된 운전기사 명판에는 "고객을 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라고 씌어 있던데.. 헛구호인가요? 회사측의 조치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여기는 반말이 기본인거 같으니 나도 반말로 한다
운전기사의 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