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불친절 신고
동서울 버스기사 불친절
춘천시민   2019.04.30 154
안녕하세요! 저는4월28일 저녁 8시에 동서울에서 춘천행 버스를탄사람입니다. 제가이미 모비일로 표를 끊은상태엿어서 그냥폰만 보여주기만 하면 되겠지란 생각에 구미버스에서 하차후 시간이촉박하여 빨리뛰어서 춘천행버스를 간신히 잡은줄알앗는데 표확인하시는 분이 폰은안된다며 극구 거절하셔서 버스문이 닫히는찰나였습니다.. 근데 이미표는끊었구 집엔 가야하는데 돈낭비할수가없어서 버스문을 다시한번 두드리니 기사님이 문을열어주시더군요..근데 폰을보여드리니 뭔가 귀찮으시다는 행동을 취하시고 한명더 있다고 얘기하며 제가폰으로 바코드화면 보여드려야하는데 말귀를 못알아먹으니 이젠 짜증난다는 듯이 사람을 면박아닌 면박의 행동을 하시더군요....여차저차 타긴탓지만 자리는 아무대나 한곳 제가앉을자리만 남고 남자친구는 자리도 없으니 남자친구는 다시내릴수밖에없었습니다..아니 자리지정되있는 시람이우선이면 미지정된사람은 내려야하는게 마땅한데 어느누구하나 내리는 행동은 취하지도않고, 어느누가 이미탔는데 이제와서 내리라하면 누가내리겠습니까? 그리고 더군다나 그런식으로 표를이미끊었는데 현장발권아님 안된다며사람못타게 하시는 그분이나 버스기사님 그두분은 결코!!! 용서할수가 없네요!!그러니 제억울함을 풀어주십시오!!
일동에서 08시 30분 출발한 버스
기사 불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