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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3:55분 춘천->동서울 버스기사 폭언/반말 관련
강원고속   2019.05.20 54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이미 요약한 바와 같이 5월 8일 오후 3시 55분 춘천에서 동서울로 가는 버스 기사의 폭언/반말과 관련하여 항의합니다. 위 기사에게 저는 버스 출발 시 짐칸이 제대로 닫혔는지 정중하게 질문하였으나, 기사는 대답은 하지 않고 "왜", "앉아" 같은 반말로 대응했습니다. 기사에게 제가 왜 대답을 하지 않냐고 물으니 뜬금없이 제가 반말을 했다고 몰아붙혔을 뿐만 아니라(반말을 하지 않았음에도 기사가 시종 반말투를 유지하였기에 저도 나중에 가서는 반말로 맞대응한 것은 사실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고 협박한 뒤 (버스에서 내린 뒤) "죽여버리겠다", "개새끼", "병신같은 새끼", "강원고속 사장이 내 인척이야" 같은 인신공격을 내뱉었습니다. 이런 몰상식한 버스기사를 고용한 것은 귀사의 책임이라고 생각되며, 따라서 구렁이 담넘듯 넘어가시기 보다 이번 기회에 확실히 조치를 취하신 뒤 결과를 알려주십시오. 근면성실하게 일하시는 버스기사분들도 많은데 이렇게 기초적인 교육이 결여된 천박한 한 사람 때문에 버스기사라는 직종 전체가 도매급으로 비판받게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확실한 조치가 취해졌는지 확인해보기 위해 나중에 전화를 걸겠으며, 이것으로도 미흡하면 해당 버스기사가 운행하는 시간대에 다시 버스회사를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 변 ====================

안녕하세요. 강원고속입니다.

유선으로 답변 하였습니다.

더욱 노력하는 강원고속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 8일 3:55분 춘천->동서울 버스기사 폭언/반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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