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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14:20 동서울-화천, 강원70 아1034 막말기사
동서울 승객   2019.06.30 176
안녕하세요. 6월 28일 14:20 동서울-화천, 강원70 아1034 탑승자입니다. 이제껏 춘천, 화천행 버스를 타면서 이런 기사를 만난적이 없었어요. 운전도 불안했지만 더욱이 이상했던건 기사님 말입니다. 춘천에 도착하여 20분간 정차 하는데, 뒤쪽에 있던 여자분이 전화를 하는중에 기사님이 어디까지 가는지 물었습니다. 그전부터 전화를 하던 그 여자승객은 기사님을 미처 보지 못하고 계속 전화를 했더니 기사님이 “아기씨! 어디까지 가냐고 묻자나!! 에잇” 하고는 버럭 화를 냈습니다. 이미 화천행 탑승자만 남아있던 상황이었고 그 여자분도 화천까지 간다고 했더니 기사는 표정이 일그러진 채로 앞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20분 후 춘천에서 탑승하는 화천 가는 승객들을 태우는데 마지막에 탄 군인이 뒷쪽에도 자리가 있는줄 알고 둘러보는데 기사가 와서는 “자리가 안보이니!!! 저기 있잖니!!!” 하시더군요. 요새는 어느곳을 가도 존대말로 서로를 대합니다. 아무리 본인보다 나이가 어리고 해도 승객은 승객이고 고객입니다. 그리고 반말도 문제지만 그날 무슨 안좋은일이 있었는지 평소 언행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짜증이 한가득한 말투로 대했고 운전도 무서웠습니다. 6월 28일 14:20 동서울-화천, 강원70 아1034 선글라스 낀 기사분.. 제발 시정 좀 하세요
2019.07.04 15:00 동서울~산양리. 강원70 아1160 신고합니다.
동서울-화천, 강원70 아1034 막말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