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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인청공항 기사불만
청평   2019.08.09 78
잦은 출장으로 매번 공항 리무진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금요일 12:45 에 청평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리무진에 탑승 했는데요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버스기사 때문에 출장 첫 시작부터 기분을 잡치곤 했는데 점점 심해지더니 이번엔 뭐 대놓고 승객 무시에 짐짝 취급하네요 저렇게 대 놓고 기사가 행동하는걸 보면 민원이 전달이 안되거나 전달이 되도 개선이 안되거나 교육을 안한다는 말 인것 같아 이렇게 글을 쓰는게 의미가 있기는 한가 싶습니다 그래요 일단 짐 실을때 제가 싣는겄까지는 이해합니다 기사님이 실어주면 가방이 망가질수도 있다는 기사의 협박같은 말. 알겠습니다. 헌데 무거운 트렁크 도어는 열어 주실수 있지않나요? 딱봐도 40키로인 제가 낑낑 대면서 노 부모와 시간을 지체하면서 못열고 있는데 가만히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가서 문좀 열어달라니까 직접 열어야 한답니다 낑낑대며 열었더니 꽉 찾내요. 미리 열기전에 다 찾으니 가운데 도어를 열라는 말도 못합니까? 일부러 엿맥이시나요? 다시가서 가득 찾다 하니 옆칸 열어서 넣으라 하네요? 월래이런겁니까? 제가 잘못 알고있나 해서요 제게 대답을 주시거나 처리가 어떻게 됬는지 알려 주십시오 매번 고민하다 이제 글 남기는 것이지 오늘 한번 만의 경험이 아닙니다 차번호가 필요하다면 연락주십시오 사진찍어뒀습니다 tigermilkgirl@gmail.com
8월9일 14시45분 청평 > 인천공항 기사 완전개념 없다
동서울- 가평행 강원70아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