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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승차거부(마스크 착용상태가 기사의 맘에 들지 않는다고)
소중현   2020.08.18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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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춘천시외버스 터미널 강원고속 버스기사의 갑질.. 2020.08.15 10:53~10:57 분별 세부 언쟁다툼 내용.. 10:34 남춘천역 하차.. 10:52 춘천 시외버스터미널 도착 자동발권기 발매.. 10:53 승차홈으로 이동하여 원주행 버스가 검표를 하면서 승객들이 줄을 서 있었음.. 10:53 (1)급한 마음에 홍천행이 확실한지 확인을 하지 못하고 줄을 서서 한쪽 귀에 마스크를 걸면서 순서가 되어 표를 제시함.. (2) 기사 - 마스크를 쓰세요.. (3) 양족 귀에 마스크를 걸고 KF94 마스크를 코에 걸치게 하고 다시 표를 제시하고 검표를 요청함.. (4) 기사 - 마스크를 잘 쓰세요.. (5) KF94 마스크 코꺽임쇄를 확실히 껏어 코와 입을 가리고 똑바로 기사를 처다보면서 다시 표를 제시하면서 검표를 요청함.. (6) 기사 - 마스크를 잘 쓰세요.. (7) 째려보면서 그대로 다시 검표를 요청함.. (8) 기사 - 4번째로 말합니다..마스크 바로 펴서 똑바로 쓰세요..(마스크 턱부분 꺽인 부분을 펴서 착용하지 않았다고 신경질적인 갑질 반응을 보임- 정부 홍보 내용 [마스크는 꼭 코와 입을 가려주시기 바랍니다] 참조..기사에게 승차 거부권을 부여했으나 권한외 갑질이라 생각함..기사가 착용한 마스크는 KF94 마스크가 아닌 일반 일회용 마스크 였음) 10:55 (9) 다른 사람들에게 확인을 해보겠다고 하면서 마스크 착용상태를 셀카로 찍으면서 녹음을 하겠다고 더 말해보라고 하면서 폰으로 녹음을 하려고 하니.. 10:56 (10) 옆 승차홈(홍천행 완행)에서 검표를 마친 여자 검표원이 와서 표를 보더니 홍천행 방금 출발했다고 하면서 이 버스는 원주 직통이라고 하여.. 기사 얼굴을 찍으려 했으나 인지상정으로 못하고 버스 번호판을 찍고 있는데.. (11) 기사 - “그러는 ~~ 하는 것이 나을~~“ 들으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10:57 (12) 탑승을 하지 못한 무효표를 폰으로 찍고 반환을 받으러 사무실로 향하다.. ***** (가) 승차홈이 붙어 있어 정확하게 확인을 하지 못한 나에게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다만, 10:53분 현재 홍천행 버스가 승차홈에 들어와 있지 않아 실수가 유발 되었음은 명확하다.. (나) 원주행 직통기사가 검표(표를 대충 보았을 것이라 생각됨)를 하고 마스크 착용상태를 확인 했다면..다음 홍천행 버스를 50분간 기다리지 않았을 것이다.. (다) 버스 기사의 “승차 거부권 행사”가 정부 권유사항을 넘어 갑질을 행사 했다고 본다.. (라) 버스 기사의 말은 나의 기억력에 의해 기술한 것으로 토씨와 단어 한두개는 틀릴 수 있다..하지만, [4번째로 말합니다..마스크 바로 펴서 똑바로 쓰세요..] 기억이 확실하며 군사명령식 반 강압적 요구에 화가 치밀어 올라 폰으로 사진을 찍고(녹음은 하지 못했으나) 버릇을 고쳐놔야 한다고 생각하고 민원을 내려고 맘을 먹다..뒤에 들으라는 식으로 투덜거리는 말까지를 생각하니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 듯하다..덕분에 모든 시간일정들이 틀어져 홍천에서 대중교통으로 가리산 휴양림으로 가는 계획에서 택시비가 39,000원(도로가 교통혼잡으로 막힘) 소요되고 다시 가리산에서 홍천으로 오는데 29,000원이 불필요하게 지출하게 되었다.. (마) 춘천시외버스터미널은 강원고속이 운영하는 것 같아 강원고속 불친절 신고와 춘천시청 자유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올리고자 한다.. (바) 춘천시청과 강원고속은 이러한 행태의 기사가 없도록 조치를 바라며..해당기사에게 주의조치를 하고 그 결과를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서울에서 와수리방면 버스기사 불친절
신철원 터미널에서 버스가 정차하지 않고 그냥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