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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여객 메뉴얼에는 원래 기사만 화장실을 갈 수 있게 되어있나요?
6/16 18시 평택-강릉   2021.06.17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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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18시 평택-강릉 (경유)차량을 탑승한 사람입니다. 평택에서 출발후 강릉까지 오래 걸리기에 자리에서 취침중이였으나 잠에서 깨어 날때쯤 오산터미널에 거의 도착하였습니다. 차량이 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기사는 아무말 없이 혼자 내렸었고 몇분이 지난 후 화장실을 다녀와야겠다 생각이 들어 시간을 확인하고 19:27분인걸 확인 후 내리려 했으나 차량 문은 잠겨있었고 기사는 자리를 비워두고 있었고 문을 열기위해 승객이 임의로 조작하는 행위에 따른 사고 혹은 고장은 제 스스로에게 책임이라 생각되어 기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2분을 기다린 후 기사가 도착후 문을 열고 입구에 서서 절 빤히 바라보고 있었고 맨앞자리에서 기사를 기다리던 제가 '차가 몇시에 출발 하나요?' 라는 질문을 하였으나 제가 원하는 대답은 커녕 퉁명스럽고 짜증섞인 말투로 '왜 그러시는지 이유를 말씀하세요' 라고 답변 하였고 그 후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는 제 말에 '출발시간은 이미 지났어요'라는 답변을 직접 들었습니다. 여기서 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을 가겠다고 미리 기사에게 알려주지 않은 승객의 잘못인가요. 아니면 경유지 도착 후 출발시간, 정차예정시간 등을 공지하지 않고 차량 문을 닫고 승객을 가둬둔 후 승객은 안중에도 없이 기사 혼자 용무를 보고오는게 강원여객의 메뉴얼인가요? 그리고 제가 화장실을 갔다가 늦게 돌아온것도 아니고 화장실을 아직 다녀오지도 않았고 기사 혼자 화장실을 다녀와놓고 출발시간이 이미 지난게 제가 실수한부분이 있는건가요? 왜 제가 짜증섞인 목소리로 출발 시간은 이미지났다는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출발시간이 이미 지나고 늦은 시간이여서 화내고 짜증섞인 목소리를 낼거면 차량에 탑승해서 운전석에서 기다리지 왜 흡연구역도 아닌 차량 뒤에서 담배피고 있나요 출발시간 늦었는데 기사의 불친절때문인지 평소에는 신경도 안쓰던 시동꺼짐현상인데 오산터미널 빠져나올때 겪었던 시동꺼짐은 굉장히 불편하고 불안하네요 그리고 코로나19사태는 끝났나요? 운행을 마친 뒤에 청소를 했는데도 이러는건지 안한건지 18시에 차량을 탑승했는데 13시30분강릉-평택 티켓이 자리에 버젓이 버려져있네요 기사의 불친절, 한지 안한지 모르겠는 청소 등의 이유로 여러모로 강원여객에 실망감만 안고 왔네요 강원72아 2180
기사님 인성
기사의 불친절 난폭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