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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칸 문 여닫기는 승객이 하는거라는데
서울시민   2022.01.30 284
춘천-고양 노선을 주말 여러시간대로 자주 이용하는데, 화물칸 짐을 넣을 때 기사들이 출발전 닫아주고 도착 후 열어주는게 기본 아닌가요? 승객보고 직접 열고 닫으라는데 뭐가 맞는지요? 다른 고속버스를 타봐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임시로 배차된적 있는 강원고속 기사님은 도착 후 문은 닫고 가니 내려서 제가 열어드리는데 감사합니다 하며 인사도 해주시던데요 기사들 처우가 어떤지 임시 배차됐던 기사님 빼고는 나머지 기사님들 인성이나 표정이 좋지 않네요. 인사를 해도 여자승객들만 골라 받는다든지, 출발 전까지 매번 무뚝뚝한 표정으로 일관하며, 배차간격이 촉박한건지 매순간 과속, 법규위반을 일삼는걸 자주보게 됩니다. 다른 글들을 보니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듯한데 지속적인 서비스 교육 및 안전운전 교육 바랍니다.
양구-춘천행 버스 승차거부
경유지는 자리확인 어려워 기다린 시간만 1시간30분 결국 자리없어 못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