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불친절 신고
운전중 통화 및 불친절
이용고객   2022.07.24 78
일부 기사님의 행동이 진심으로 안전운행을 위한 것인지, 단지 본인들의 기분을 풀기 위한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7/23 인천->춘천(20시 도착). 한 여성분 통화가 길어지니 안전운행에 방해된다면서 전화 끊으라고 윽박(?. 목소리 자체가 큼)하시더니, 본인은 지인한테 전화해서 '비 오는데 막걸리 한잔하자'고 통화하면서 운전. 7/24 춘천(17:40분 출발)->인천. 기사님이 통화가 길어지는 손님에게 여러 사람이 있으니 전화 끊어 달라고 요청, 본인은 장시간 사적인 통화하면서 운전. 저도 평소 자가용을 운전하는 입장에서 주변소음이 운전자의 집중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이고,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버스안에서 장시간 통화는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주위를 주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운전에 더 집중해야하는 기사님이 당연하다는 듯이 일반적인 통화를 하면서 운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기사님들이 솔선수범을 보여서 '지금은 운행중이니 요건만 간단히'라는 말고 함께 짧게 통화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승객들은 강원고속이나 기사님들이 무료로 제공하는 버스를 이용하는 애들이 아닙니다. 대부분 성인이고 기사님들보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들만 모르는 걸까요? 내로남불보다는 먼저 솔선수범을 보이고, 일부 안전이나 공공예절을 잘 모르는 승객에게 설명과 요청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승객중에 일부 진상이 있듯이, 승객의 입장에서 일부 기사님들도 진상으로 비출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셨으면 합니다.
아1174, 동서울-사창리 버스 운전사분
기사님 기본매너가 없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