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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불친절한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안내직원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안내직원 교체바람   2022.09.26 128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입구에 계시는 안내 직원이 정말 매우 불친절하여 글 남깁니다. ( 몇 명이 안내 업무를 나눠서 하는지 모르겠으나 가장 불쾌한 경험을 한 날짜는 22.09.24 점심 경이며, 근 6개월 매주 터미널을 1회 이상 이용하였을 때 자주 보이던 분입니다.) '짜증 난다'는 눈빛과 불쾌함이 느껴지는 말투에도 불구하고, 직원이 한 명뿐이라 다른 분에게 문의하기도 어려웠네요. 그 직원분께 저의 불만사항을 전달 부탁드립니다. 안내원이 할 일은 터미널 이용과 관련된 정보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발권은 옆에 무인 발권기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발권 외 다른 업무를 처리하기 싫증 난 것 같았습니다. 직원을 통한 업무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해당 터미널에 대해 잘 모르거나, 목적지를 가기 위해서는 어떤 터미널을 이용해야 하는지 등의 모르는 정보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입니다. 또,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분들이라면 당신을 마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상냥한 응대까지는 바라지 않으나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서 고객을 응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그곳에서 더 이상 근무하지 않길 바랍니다. 저 이외에 다른 분들 또한 당신과 응대 후 근처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건 그 당시 제 기분이 안 좋아서 그렇게 느꼈다기보다는 당신의 응대에 문제가 있음을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이상을 당신과 강원고속에 강요할 수는 없겠지만, 저 뿐 아닌 많은 이들이 이만큼의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니 무엇이 문제인지 꼭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강원고속은 이런 불만사항에 대해 어떤 조치가 취해졌는지 답글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불친절 신고에 대한 답변
9/24 잠실역에서 춘천가는 시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