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불친절 신고
동서울-신철원
익명 탑승객   2022.12.26 163
안녕하세요 12월 26일 포천터미널에서 5:30분 버스를 탄 탑승객입니다 버스를 탈 때 여유가 있으면 표를 구매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교통카드로 결제를 시도합니다. 어떤 기사분은 그냥 넘어가시지만 어떤 기사분은 매번 짜증과 삿대질을 하며 표로 구매하시라고요 하며 화를 냅니다 오늘과 같은 경우가 그랬습니다. 그럴거면 왜 교통카드 결제가 있는 건가요? 부득이한 경우 체크카드에 돈이 없고 교통카드에 충천이 되어있을 수도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며 표를 구매할 시간이 안되어 구매를 못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왜 계속 화를 내시며 그러시는 건가요? 표를 구매해야 기사에게 이득이 있는건가요? 답해 주십시오. 기사분들이 또 이런 경우 혼자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시는데 손님들 들으라고 하는 건가요? 어이가 없습니다. 교육도 좀 잘 시켜주십시오. 저번에는 신철원 터미널에서 손님과 욕설을 섞은 언쟁을 하여 경찰까지 왔던데 왜 이미지 망신을 다 시키시는 건가요? 표나 교통카드 결제나 다 같은 돈입니다.
아니 도대체 왜 1시간을넘게 전화15통을해도안받는거죠
반말찍찍 명령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