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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죄인인가요
고객   2023.02.07 284
안녕허세요.춘천에서 서울로 출근을 하는 1인 입니다. 원래 잠실로 가야하는데 일찍 출근하게 되어 동서울 가는 바스를 탑승 하게 돠었습니다. 2월 7일 오전 7시40분 차에 탑승하는 순간 제 손에 들려있는 음료컵을 보시며 ..“그거 쏟으시면 안되요~” 저는 “네~” 답하고 앉는순간 ”그거 그렇게 입대고 마시는거 문닫으면 안되요~“ 친절한 말투는 아니였으나 퉁명스럽긴 했죠… 근데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느낌이 절 너무 창피하게 했습니다. 차라리 버스내에 취식이 불가하다고 말씀을 주시던지… 쏟지도 않았고 위험하게 들지도 않았는데.. 쏟지말라하고… 제발 쏟아딜라는 말씀인지… 그리고 규정 바뀌지 않았나요?? 마스크는 못 벗어도 가벼운 음료나 물정도는 마실수 있다고 알고있고 잠실가는 버스 기사님들음 다른 말씀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만약에 강원버스 규정이 그렇다고 하면 몰라도 왜 이 버스만 규정이 틀린건가요? 그리고 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죄인처럼 대하셨는지… 너무 불쾌하고 기분이 더럽네요 ㅡㅡ
남부시장왜 안세워주나요
그냥 지나가시네요 버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