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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난폭 및 위협운전
서오지리   2023.09.10 86
23년 9월 9일 밤 9시 화천에서 출발하는 막차 신고합니다. 버스는 제 차 뒤에 있었고 제 앞에는 차가 두 대 있었습니다. 밤길이어서 그랬는지 두 대 모두 60km 정도의 속도로 주행을 하고 있었고 제 차 역시 두 대 뒤를 따라 주행을 하고 있었는데 막차 버스가 제 뒤에 바짝 붙어서 쌍라이트를 연사하더군요. 앞에 차가 두 대나 가고 있는데 저한테 라이트를 켜대면 어쩌라는 겁니까? 배차 시간에 쫓기고 막차니까 빨리 도착하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상황을 보고 위협하고 난폭하게 운전해야 할 일 아닙니까? 급기야는 서오지리 정류소 앞에서 제 차가 좌회전을 하려고 하는데 좌회전 구간에 아이와 부모로 보이는 어른 한명이 핸드폰 라이트를 켜고 서 있길래 좌회전 깜빡이를 켜고 아이와 부모가 비켜주길 기다리는 몇 초도 기다리지 않고 제 뒤에 있던 버스기사는 경음기와 라이트로 계속 위협을 하더군요. 사람이 있던 없던 비키라면서 막무가내로 위협을 하는 운전기사와 버스... 승객들은 안전하겠습니까? 그러다가 야간에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그럽니까? 야간에는 오히려 신중하게 운전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반드시 조치가 필요합니다.
9월 15일 인천-춘천 11:10분 출발 기사님 담배좀피지마세요
9월 5일 속초발 춘천도착 8시 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