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불친절 신고
제발 사람 인성보고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안지희   2024.06.13 158
진짜 컴플레인 안하는데 이건 안쓸 수가 없네요. 수화물 받는 시간을 착각해서 급히 가는 길에 1702 차량 기사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죄송하다 지금 가는 길인데 앞에다가 놔둬달라 말했지만 책임지기 싫기 때문에 놓기 싫답니다. 절대 책임 안지셔도 된다. 지금 가고 있으니 앞에만 그냥 놔달라 라고 하니까 자기가 왜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냐고 합니다. 법이 그렇답니다. 놓으면 안된다는 법이 있대요. 언제 오냐해서 10분 걸린다 하니 자기는 그냥 가버린다고 하고 도착하니까 진짜 갔습니다. 강릉 버스직원도 못받았냐고 전화와서 앞에 먼저 못나와서 죄송하다 사과를 하는데도 그러게 왜 안나왔냐 혼을 냅니다 ㅋㅋㅋㅋ…;;; 다들 책임 회피에 찌든 사람 같았어요. 법적 책임 물을 것도 아니고 다른 기사님은 혹여나 제가 오분 십분 정도 늦으면 그래도 앞에 놔둬주셨는데 왜 그렇게 유도리 없게 하시냐 해도 싫습니다~~~~~~ 이럽니다.(응 안들려~~~~~~식) 제가 뻔뻔스럽게 말했다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첨부터 죄송하다 제발 좀 부탁드린다까지 하는데도 놓기 싫다 그러게 왜 안오냐 9시 30분에 안오면 또 간다고 으름장 놓는데 갑질처럼 느껴집니다. 도통 왜 그런 아집을 부리는지 모르겠는데 저랑 장난하니까 재밌으세요? 탁송료는 탁송료대로 받아가고 본인 기준이랑 조금이라도 안맞으면 절대 이해는 안하려고 하고 항상 책임이라는걸 져야 하구요????? 강원여객은 제발 사람 인성보고 뽑아주세요. 다른 글에도 많이 보이지만 직업을 가졌다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대하는 일입니다. 자기 직업에 프라이드 있어야 하고, 기사라는게 고객과 계속 만나는 직업이라 소통이 되는 사람이여야지 않나요? 말투가 퉁명스럽다고 다 불친절한게 아니라 사람을 가지고 노는 것 같은 기사님의 행동이 저는 너무 불친절하고 불쾌해서 오늘 날을 잊을 수가 없네요.
6월 14일 남양주 평내에서 천안가는 14시 버스 기사님 인성 무엇? 교육 좀 시켜주세요 제발
6월2일 오후 14시20분 춘천-동서울 구간 기사님의 전화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