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참여 > 불친절 신고
6/19 16:00 춘천발 동서울행 고속버스 신고합니다.
고객   2024.06.19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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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온도가 33도 입니다. 차 안은 더 덥겠죠. 개인 손풍기로 바람쐬니 앞자리쪽은 유리때매 더우니 뒤쪽으로 가라고 먼저 말하던 기사분. 승객 모두가 더워하고 숨막히길래 에어컨 온도 좀 낮춰달라니 최대로 낮춘거라며 시동건지 얼마나 됐다고 기다리라더군요. 역정을 내시면서요. 에어컨 고장난것도 아닌데 이렇게 운행하시면 사람들 버스 더 이용 안합니다.. 쾌적한 지하철 경전철 탈 걸 하는 생각이 수십번드네요. 지금 땀흘리며 숨막힌채로 가고있는데 제발.. 기름 값 아끼려고 그러는건지 몰라도 고객들은 비용 모두 지불하고 이용하는겁니다. 항의를해도 안듣고 고집부리며 승객을 불쾌하게 하는데 정상인가요 이게? 사진 첨부에서 보시면 알다시피 온도는 알 수 없지만 세기는 최소로 해놓고 있습니다 온도도 거의 송풍 수준입니다. 승객들은 모두 옷을 펄럭이고 있는 상황.. 이 기사 때문에 버스 자체가 싫어지네요.
6/29 강릉-양양 16:15 버스(강원여객) 기사님 신고입니다.
2024 06 17 16:25 동서울에서 가평가는버스 (강원고속(주)